![]() 그 더운 여름 물이 있는 곳에 아이들이 몰리는 건 당연지사 집 앞에 바닥분수는 물론 실개천을 100여 미터 만들어놓은 해누리 분수광장이 있다 대체로 어른 복숭아뼈 깊이고 깊은 하류(?) 쪽은 윤재 무릎 정도다 우리는 상류 쪽에서 논다 그러니 두살배기도 대체로 안전하게 놀 수 있다 올여름엔 거의 매일 뙤약볕이 드는 시간을 피해 야쿠르트 하나씩 물려 이곳에 나간다 ![]() ![]() 윤기는 나름 센 물살에 거의 매일 엉덩방아를 찧어 온몸이 다 젖는다 그래도 바로 집 앞이라 아이들의 여벌 준비는 필요 없다 놀고 뜨끈한 물에 목욕하면 잠도 솔솔~ 주말엔 차 끌고 나오는 사람들도 많다 ![]() 애들 덕분에 나도 매일 피서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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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더 걱정이야~~~ ..
by 프리걸 at 11/07 둘 다 감기 걸려 걱정이야.. by 2sang at 11/06 잘 챙겨주더라도 쉽게 따.. by 2sang at 11/06 ㅎㅎ 알겠습니다 ^^;; .. by 2sang at 11/06 우와~~ 윤기도 정말 많.. by 프리걸 at 11/06 곧 친한 친구가 생기면 .. by 호호이모 at 11/06 안녕하세요? 저희 언니한.. by 체리님 동생 at 11/06 잘생긴 지찬 군! 아~ 그.. by 2sang at 11/05 ㅎㅎ 언제봐도 웃겨... .. by 프리걸 at 11/05 오호~ 그렇군요.. 지금.. by 체리 at 11/05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