![]() 그 더운 여름 물이 있는 곳에 아이들이 몰리는 건 당연지사 집 앞에 바닥분수는 물론 실개천을 100여 미터 만들어놓은 해누리 분수광장이 있다 대체로 어른 복숭아뼈 깊이고 깊은 하류(?) 쪽은 윤재 무릎 정도다 우리는 상류 쪽에서 논다 그러니 두살배기도 대체로 안전하게 놀 수 있다 올여름엔 거의 매일 뙤약볕이 드는 시간을 피해 야쿠르트 하나씩 물려 이곳에 나간다 ![]() ![]() 윤기는 나름 센 물살에 거의 매일 엉덩방아를 찧어 온몸이 다 젖는다 그래도 바로 집 앞이라 아이들의 여벌 준비는 필요 없다 놀고 뜨끈한 물에 목욕하면 잠도 솔솔~ 주말엔 차 끌고 나오는 사람들도 많다 ![]() 애들 덕분에 나도 매일 피서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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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면 볼수록 윤기 시건방..
by 프리걸 at 12/16 앗!! 내가 사준 토끼두마.. by 프리걸 at 12/16 어..이런곳이! *ㅁ* 잘.. by 진 at 12/03 너무나 예쁜 대화로세~ by carrots at 11/25 엄마 도와주는 게 고작이.. by 2sang at 11/19 아참~~ 늦었지만 윤재.. by 프리걸 at 11/18 벌써 윤재 생일이 온거야??.. by 프리걸 at 11/18 두 달에 한 권 정도 작업.. by 2sang at 11/14 확실히 요즘 블로그에 사.. by 프리걸 at 11/14 애 없을 때 많이많이 놀러.. by 2sang at 11/1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