![]() 두 아이 모두 목욕시키고 나면 찜질방 토방에서 갓 나온 손님... 그러나 포실해진 녀석을 보는 것만큼 개운한 것도 없지 않을까 ![]() 올봄인가 보다 애들 아빠가 윤재만 데리고 고모네와 같이 고양꽃박람회장에 갔던 것 같다 봄비를 맞으면서도 즐거워했다는 소리를 들었지만 저 사진을 보면 싸늘한 기운에 나까지 오돌오돌 ![]() 윤재 머리 잘라준답시고 자르다 보니 이상하게도 라인이 어긋나서 자르고 또 자르고... 결국 최전선까지 치솟아 황비홍 될 뻔한 모습.. 그 모습이 안쓰러웠다 부디 용서해다오 그러나 지금 아니면 언제 또 이런 코믹헤어스타일을 가져보겠니 ㅋㅋ 앞으론 되도록 미용실에 가자꾸나 ![]() 누가 저 모습을 보고 "윤기는 엄마한테 껌처럼 붙어 있어요" 하는 말을 믿겠는가 ![]() 찍고 나서도 참 잘 찍었다 했다 모든? 면에서 베스트 오브 베스트 컷이다 ![]() 놀이터에서 찍은 컷이 분명한데 찍은 기억은 없다... 파일 정리하다가 발견했다 아이들의 눈은 작지만 시선만큼은 더없이 좋아 보인다 ![]() 이미 악동 입문한 지 대리급 정도 된 윤재 짱과 이제 신입 악동이 된 윤기 짱 * 4년 가까이 된 블로그를 백업했으며 엄청난 사진 데이터를 일부 정리했고 윤기 돌 지나고 7개월 분량의 사진을 정리했다 그리고 그 가운데 일부를 인화했다 이상하게 요즘 자꾸 뭔가를 정리하고 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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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면 볼수록 윤기 시건방..
by 프리걸 at 12/16 앗!! 내가 사준 토끼두마.. by 프리걸 at 12/16 어..이런곳이! *ㅁ* 잘.. by 진 at 12/03 너무나 예쁜 대화로세~ by carrots at 11/25 엄마 도와주는 게 고작이.. by 2sang at 11/19 아참~~ 늦었지만 윤재.. by 프리걸 at 11/18 벌써 윤재 생일이 온거야??.. by 프리걸 at 11/18 두 달에 한 권 정도 작업.. by 2sang at 11/14 확실히 요즘 블로그에 사.. by 프리걸 at 11/14 애 없을 때 많이많이 놀러.. by 2sang at 11/11 |